충주시 청소년수련원, '서울런&컬쳐 진로체험'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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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주시 청소년수련원, '서울런&컬쳐 진로체험' 프로그램 성료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70여 명 방송·미디어와 공연예술 직업 체험

충주시 청소년수련원, ‘서울런&컬쳐 진로체험’프로그램 성료
[남도기자협회]충주시는 6일, 관내 초ž중ž고 학생과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런&컬쳐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진로체험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서울 일대에서 런닝맨 체험과 뮤지컬 관람 등 체험 중심의 활동에 참여했다.

런닝맨 체험관에서는 콘텐츠 기획, 제작 등 방송ž미디어 관련 직업을 간접 체험했으며, 뮤지컬 관람을 통해 공연예술 분야의 진로와 문화예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방송 미디어 분야를 친구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할 기회가 더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이신우 원장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양질의 진로ž문화 체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꿈을 구체화하고 문화적 소양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충주시 교육발전특구사업에 내실을 기해 지역 인재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충주시청소년수련원과 협력해 지역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교육발전특구 진로체험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ž문화ž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박채연 기자 news@sisat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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