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청 |
다함께돌봄센터란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아동복지시설이다.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는 옥천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으로, 옥천읍 금구리 소재 다가치동행센터 1층 돌봄공간 191㎡(약 57평)를 리모델링하여 활동실, 조리실, 화장실 등 아동들이 이용하기에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갖추었으며, 센터장 1명, 돌봄교사 1명이 근무하면서 아동 25명에게 학습·숙제지도,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 이용 희망자는 신청기간 내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하여 이용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접수시간은 13시~17시이며, 정원 이상 접수 시 맞벌이가정 등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 아동을 선정한다.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는 이용 아동 모집 후 운영 준비를 마치고 1월 23일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라며, 조속한 개소 준비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채연 기자 news@sisatopic.com
2026.01.08 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