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묘량면 강미나 씨, 어려운 이웃 위해 마스크 3,600개 기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박채연 기자 news@sisatopic.com |
| 2026년 01월 02일(금) 13:38 |
![]() 묘량면 강미나 씨, 어려운 이웃 위해 마스크 3,600개 기탁 |
강미나 씨는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하는 마음에서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강미나 씨는 “건강관리에 취약한 주변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규 사회복지과장은 “정성 어린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강미나 씨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마스크는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여 건강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채연 기자 news@sisatopi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