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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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천안시,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개강

29일까지 매주 화·목 총 8회차 진행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개강
[남도기자협회] 천안시는 ‘2026년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개강했다고 6일 밝혔다.

천안시와 탄소중립지원센터, 남서울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이달 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2시간씩 총 8회차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탄소중립 개론, 탄소중립 정책 및 국내외 동향, 탄소배출과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생활공간·상가공간 진단컨설팅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교육은 수강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 수료 시에는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 등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탄소중립 생활실천 전문 강사로 양성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채연 기자 news@sisat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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