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청 |
이번 평가는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재활용품 수거 환경관리원이 분리배출 여부, 혼합배출 유무, 배출 상태, 배출지역 청결상태 등 4개 항목을 총 4회에 걸쳐 점검·평가하여 항목별 점수를 합산해 분리배출 우수지역을 선정했다.
평가는 읍‧면 지역, 동 지역, 공동주택으로 분류하여 평가했으며 읍·면 지역은 343개 마을 중 최우수 2개소(이백 문화, 금지 방촌), 우수 2개소(덕과 양선, 대강 월산), 장려 2개소(인월 외건, 수지 신덕)가 선정 됐고동 지역은 최우수 1개소(향교 6통), 우수 1개소(왕정 3통), 장려 1개소(왕정 4통)가 선정됐다.
또한 공동주택 부문에서는 최우수 1개소(산이고운아파트), 우수 1개소(노암주공아파트), 장려 1개소(부영5차아파트)가 각각 선정됐다.
남원시 관계자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신 이·통장과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자원 절약과 올바른 재활용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1.02 14:48














